
최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 김희재의 친구로 출연한 서지오는 “사실은 미스터트롯 결승전 때 몰래 응원을 갔다”며 “그때 제가 실검에 두 시간 동안 올라 있었고 덕분에 행사가 두 배로 늘었다”고 말했다.
이날 서지오는 친조카 김희재와 13년만에 같은 무대에 섰고 “무대 25년 만에 최고로 떨렸다”고 말했다.
서지오는 데뷔 28년차로 네 장의 정규앨범과 싱글앨범 등을 발표했다. 김희재는 1995년생으로 앞서 종영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의 TOP7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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