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시위차량 검문 진행하는 경찰'뉴스1 제공2020.10.09 | 15:17:09가-100%가+(과천=뉴스1) 이성철 기자 = 한글날인 9일 오후 과천 우면산터널 입구에서 경찰들이 차량 시위를 벌이는 보수단체 '애국순찰팀' 회원들이 탑승한 차량을 검문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애국순찰팀의 차량 시위는 이날 정오에 수원역을 출발하여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서초구 자택 인근과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광진구 자택 근처로 행진하는 등 지난 3일 개천절 차량 시위와 비슷하게 진행될 전망이다. 2020.10.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