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시장 정장선)가 9일, 코로나19 미군 191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 사진제공=평택시
평택시가 9일 코로나19 미군 191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미군 191번 확진자는 대전 370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6월2일 입국 10월7일 검사 및 확진판정 후 기지 내 병원에서 격리치료 중이다.

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며 추가로 확인되는 사항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신속하게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