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야외 자동차 극장 최고에요'뉴스1 제공2020.10.09 | 19:17:04가-100%가+(서울=뉴스1) 김명섭 기자 = 아이들이 9일 서울 성동구 '살곶이 야외 자동차극장'에서 즐거워 하며 영화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성동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우울과 불안함에 지쳐있는 구민들을 위한 심리 방역의 일환 지난 3월 운영한 자동차 극장을 10월 주말에 다시 운영한다. 2020.10.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