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10일 노동당 창건인 75주년을 맞아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열병식을 개최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신문은 이날 6면에 "김정은 동지께서는 당의 명령이라면 천길물속과 불속에라도 주저없이 뛰여들며 주체혁명의 전진동력, 억척의 지지점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갈 불타는 열의에 넘쳐 용진해나아가는 열병종대들에 전투적 인사를 보내시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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