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1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찾은 시민들이 2차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상담 받기 전 발열 확인을 하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이날부터 23일까지 온라인으로 2차 긴급 고용안정지원금 신청을 받는다.

신청 대상자는 1차 지원금을 받지 않았고 코로나19로 인해 소득이 감소한 일정 소득 이하 특수고용직·프리랜서 등이 해당된다. 2020.10.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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