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무스너클(MOOSE KNUCKLES)이 전 세계 모든 이들의 열정을 자극하는 FW20 캠페인 'Bring The Heat(#MooseBringsTheHeat)'을 10월  7일 공식 론칭했다.

©무스너클

사전적 정의로 '열기(Heat)'란 높은 온도의 온기를 갖거나 발생시키는 따뜻함을 유지한 상태를 이야기하며 이와 동시에 감정적으로 흥분하거나 강렬해지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러한 열기라는 이중성을 바탕으로 무스너클의 실용성을 강조한 제품과 전 세계 모든 이들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뜨거운 에너지를 FW20 시즌 캠페인 'Bring the heat'을 통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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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FW20 캠페인은 화려한 컬러감이 뒤섞여 주요 비주얼을 장식하고 전 세계의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참여해 컨텐츠를 만들며 캠페인의 슬로건인 'Bring the heat'이 의미하는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것"에 대한 개인적인 해석과 스토리를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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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은 아티스트 영 떠그(Young Thug)와 켈라니(Kehlani)가 모델로 진행됐으며 스타일링은 패션 에디터이자 스타일리스트인 카일 루(Kyle Luu)가 담당했다.  포토그래퍼 샌디 킴(Sandy Kim)이 그 순간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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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너클의 글로벌 마케팅 디렉터인 도미니크 레글레바(Dominique Lagleva)는 "우리는 많은 장애물에도 자신들의 열정을 계속해 추구해온 용감하고 대담한 크리에이터들에게서 영감을 얻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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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브로디 베이커(Brody Baker)는 "재능있는 많은 아티스트와 일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단순히 각각의 것을 합친 것 보다 그들의 다양한 스타일과 접근방법이 함께 맞물려 더 뛰어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모든 방면에서의 콜라보레이션이 이번 캠페인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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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무스너클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푸퍼 실루엣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강화된 기능성을 가진 파워 푸퍼(Power Puff) 컬렉션을 처음으로 선보이며, 좀 더 모험적인 푸퍼라인인 유니크스(Uniques)와 울(Wool), 클라우드(Cloud), 시어링(Shearling) 제품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