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기관 중 양산형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한 곳은 국회가 처음으로, 이를 통해 보급에 앞장 서겠다는 방침이다.
이날 공개된 수소전기버스는 1회 충전으로 434㎞ 주행이 가능하다. 현대자동차가 자체 개발한 180㎾ 연료전기 시스템이 탑재돼, 상용 수소충전소 기준으로 13분 만에 완충할 수 있다. 2020.10.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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