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역수칙 강화'된 고궁박물관뉴스1 제공2020.10.12 | 13:45:15가-100%가+(서울=뉴스1) 허경 기자 =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완화한 12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이 재개관해 관람객들이 발열체크를 하고 있다. 국립고궁박물관은 일일 최대 1000명 이내, 시간당 150명 이내로 관람 인원이 제한된다. 2020.10.1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속보] 김민석, 민주당 신임 당대표로 선출…최종 54.1% 득표[프로필]김민석 신임 민주당 대표…18년 야인생활 딛고 권토중래민주당 당원 6m 구조물에 매달려 소동…"마이크 달라" 계파 갈등 비판문재인 "민주당 분열은 패배…이대로면 큰일, 결과 승복하고 포용 기대"[내일날씨]남해안·경상권 비 예보…무더위는 계속<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