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102명 늘어 총 2만480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신규확진자 중 지역발생 사례는 69명, 해외유입은 33명이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135명으로 누적 완치자는 2만2863명이다.
현재 격리 중인 사람은 1508명으로 전날 대비 34명 줄었다.
일일 확진자 추이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13일까지'113→77→63→75→64→73→75→114→69→54→72→58→98→102명' 순으로 나타났다.
국내 지역발생 확진자는 69명을 기록해 19일째 두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
국내 지역발생 추이는 같은 기간 '93→67→53→52→47→64→66→94→60→38→61→46→69→69명'을 기록했다.
지역발생 신규확진자 69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18명 ▲경기 32명 ▲대전 9명 ▲강원 4명 ▲충남 2명 ▲부산과 광주, 충북, 전북 각각 1명이다.
서울에서는 전날 오후 6시 기준으로 도봉구 다나병원에서 관련 확진자가 5명이 추가 발생했다.
서울디자인고등학교 집단감염 확진자도 1명 늘어났다.
중구 소재 장교빌딩 관련 확진자도 1명이 추가됐다.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소재 신경재활전문 마스터플러스병원에서는 8명(225~232번)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대전은 앞서 확진자 13명이 나왔던 어린이집에서 3명, 직원 한 명이 확진됐던 한국조폐공사에서 1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서울에서는 전날 오후 6시 기준으로 도봉구 다나병원에서 관련 확진자가 5명이 추가 발생했다.
서울디자인고등학교 집단감염 확진자도 1명 늘어났다.
중구 소재 장교빌딩 관련 확진자도 1명이 추가됐다.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 소재 신경재활전문 마스터플러스병원에서는 8명(225~232번)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대전은 앞서 확진자 13명이 나왔던 어린이집에서 3명, 직원 한 명이 확진됐던 한국조폐공사에서 1명이 추가 확진판정을 받았다.
해외유입 신규 확진자는 총 29명이다. 검역단계에서 9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지역사회에서 자가격리중이던 20명이 양성으로 확인됐다. 이들의 추정 유입국가는 ▲중국 외 아시아 25명 ▲유럽 1명 ▲미주 2명 ▲아프리카 1명으로 나타났다. 내국인은 5명이며 외국인은 24명이다.
사망자는 1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총 434명이다. 확진자 수 대비 사망자의 비율을 나타내는 치명률은 1.75%다.
누적 의심 환자(누적검사수)는 242만8771명이다. 이 중 238만3842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됐으며, 현재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2만124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