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추미애 장관 아들 관련 허위사실 유포 처벌해야'뉴스1 제공2020.10.13 | 15:46:00가-100%가+(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김한메 사법정의 바로세우기 시민행동 상임대표가 13일 오후 서울 서초경찰서 앞에서 고발인 조사 전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사법정의 바로세우기 시민행동은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 씨의 군 휴가와 관련해 신원식 국민의힘 의원과 당직사병 등이 허위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했다며 고발했다. 2020.10.13/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민주당 신임 대표 김민석 "이재명정부 성공 지원"…'친명' 김용 6위 고배[속보] 김민석, 민주당 신임 당대표로 선출…최종 54.1% 득표[프로필]김민석 신임 민주당 대표…18년 야인생활 딛고 권토중래민주당 당원 6m 구조물에 매달려 소동…"마이크 달라" 계파 갈등 비판문재인 "민주당 분열은 패배…이대로면 큰일, 결과 승복하고 포용 기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