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모 우리은행 상무(왼쪽)가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정무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금융감독원 2020 국정감사에 증인 출석,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이날 오후 속개된 정무위 국감에는 오익은 대신증권 대표이사, 정영채 NH투자증권 대표이사, 박성호 하나은행 부행장, 강성모 우리은행 상무 등이 증인 출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