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제약이 코로나19 치료제에 대한 기대감이 떨어지면서 급락하고 있다.

15일 오전 10시10분 기준 유나이티드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17.11%(1만2200원) 내린 5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나이티드제약은 코로나19 흡입 치료제로 개발 중인 ‘UI030’의 임상 2상 프로토콜을 식약처와 상의해 수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