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14일(현지시간) 워싱턴 국무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북한은 작년과 재작년 ICBM 실험을 전혀 하지 않아 위험은 확실히 줄어들었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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