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경복궁에 있는 장은 어떤맛일까?'뉴스1 제공2020.10.15 | 12:01:10가-100%가+(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15일 서울 경복궁을 찾은 관람객이 궁궐에서 사용하던 장과 독을 관리, 보관하던 공간인 장고(醬庫)를 둘러보고 있다. 경복궁 장고는 이날부터 19일까지 5일간 개방된다. 2020.10.1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경남농협 소식] 도내 우수 브랜드 쌀 할인 판매BNK경남은행, 동남권 방산·공급망 벤처펀드에 100억원 출자[내일날씨] 경기·강원 등 소나기 예보…최대 40㎜ 내려박완수 경남지사 "집중호우 등 재난대응 체계 확 바꿔라"[창원 소식] 핵 공격·방사능 오염 대응 을지연습 돌입 등<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