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상원 청문회서 진지하게 증언하는 배럿 지명자뉴스1 제공2020.10.15 | 12:09:12가-100%가+(워싱턴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에이미 코니 배럿 미국 대법관 지명자가 14일(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의 상원 법사위원회에서 열린 사흘째 인준 청문회서 증언을 하고 있다. ©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고 이태석 신부 만났던 남수단 소년, 16년 만에 고국 첫 전문의 됐다트럼프 "한국한테 방위비 연 4조 받아"…CNN "실제 내용과 달라"'1인당 44만원' 대만, AI 배당금 지급 추진…한국은 찬반 논쟁 치열'북한 카드' 꺼낸 트럼프…중간선거 앞두고 지지율 반등 노린다트럼프 "김정은, 대화 요구에 반응했다"…한국엔 불만 토로<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