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뉴욕증시가 15일(현지시간) 하락 출발했다.
전날 대통령 선거 이전에 추가 부양책이 나오기 힘들다는 미 정부 입장 발표에 투자심리가 위축된 데다가 이날 발표된 주간 실업수당 청구건수까지 예상보다 증가했기 때문이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대비 190.60포인트(0.67%) 하락한 2만8323.40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대비 34.95포인트(1.00%) 밀린 3453.72에, 나스닥종합지수는 208.85포인트(1.77%) 떨어진 1만1559.88에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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