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서울 중랑구 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한산하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나왔다.
18일 은평구에 따르면 녹번동 거주민이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적십자병원에 격리됐다.

은평 257번째 확진자인 해당 환자는 은평 257번 환자의 접촉자다. 자가격리 중인 16일 증상이 발현해 전날 검사를 받았고 이날 오전 9시 확진됐다.


은평구는 이 환자의 주거지를 소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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