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 아파트 조감도. /사진=뉴스1
대전도시공사와 현대건설(주) 컨소시엄이 공급하는 '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 아파트 일반분양이 평균 153대1의 경쟁률로 1순위에서 마감됐다.
대전도시공사는 지난 20일 접수한 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 일반분양 (166세대)에 모두 25,484명이 청약을 신청해 평균 15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가장 경쟁이 치열한 평형은 59B형으로 464대1을 , 다음으로는 84A형이 176대1의 경쟁을 보였다.

대전도시공사는 전날 마감한 특별공급분을 포함한 1,116세대의 당첨자를 오는 28일에 발표하고 11월30일부터 12월8일까지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 일반공급 경쟁률

   

평형별

공급세대

청약접수

경쟁률

평균

166

25,484

153대1

59A

31

4,420

142대1

59B

2

929

464대1

84A

74

13,061

176대1

84B

28

3,331

118대1

84C

31

3,743

120대1





‘갑천1 트리풀시티 힐스테이트’는 지하 2층·지상 20층·18개동·전용면적 59~84㎡ 총 1116세대로 구성되며, 유성구 갑천지구친수구역 1블록에 들어선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59㎡A형 208세대 △59㎡B형 28세대 △84㎡A형 466세대 △84㎡B형 196세대 △84㎡C형 218세대 등 전세대가 중소형이다.

이 가운데 △59㎡A형 31세대 △59㎡B형 2세대 △84㎡A형 74세대 △84㎡B형 28세대 △84㎡C형 31세대 등 총 166세대가 일반에 분양되고, 나머지 950세대는 기관추천 등 특별공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