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경기도 시흥시 포동시민운동장에 마련된 노인시설 이동선별진료소에서 보건소 관계자들이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2020.10.20/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구로구 개봉1동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나왔다.
21일 구로구에 따르면 이날 개봉1동 거주자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증상이 나타나 전날 지역 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해 확진됐다.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이로써 구로구 지역 내 확진자는 총 194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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