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 앞을 한 시민이 마스크를 쓴 채 걸어가고 있다. /사진=뉴스1
서울 강남구 소재 당구장인 '스타Q당구장'에서 나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더 추가됐다.
21일 강남구 등에 따르면 이날 개포동에 거주하는 주민 3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모두 집단감염이 발생한 '스타Q당구장' 관련이다.

해당 당구장에서는 지난 17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이날 양성 판정을 받은 3명을 포함해 확진자가 총 9명 나왔다. 이 중 강남구민은 7명이다.


구는 지난 8~19일 스타Q당구장을 방문한 이들에게 오는 23일까지 강남구보건소에서 반드시 검체검사를 받아달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