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금천구가 지난 19일 오후 7시40분 이후, 지난 20일 오후 4시30분 이후 관내 'Kpop코인노래방'에 방문한 유증상자는 검사를 받으라고 당부했다.
구는 24일 재난문자를 통해 "지난 19일 오후 7시40분 이후, 지난 20일 오후 4시30분 이후 'Kpop코인노래방'에 방문한 유증상자는 검사를 받아달라"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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