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질병관리청장./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이영성 기자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1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틀째 두 자릿 수를 유지한 가운데, 전일 77명보다 16명 감소했다.

이 중 지역발생 사례는 전일보다 11명 줄어든 50명을 기록했다. 해외유입은 11명이다.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457명을 유지했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7명 감소한 53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12일부터 25일까지(2주간) '98→91→84→110→47→73→91→76→58→91→121→155→77→61명'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발생 추이는 같은 기간 '69→69→53→95→41→62→71→50→41→57→104→138→66→50명' 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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