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는 성능·신뢰도·안전 등을 다루는 ‘사용품질지수’와 이미지·인지도·신규성을 평가하는 ‘감성품질지수’ 모두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그뿐 아니라 평가에 참여한 소비자와 전문가 그룹 모두로부터 높은 점수를 부여받았다. 자동차용 타이어 부문 평가는 ▲대상 상품을 구입 후 사용하고 있거나 사용 경험이 있는 자가운전자로 구성된 소비자 그룹 ▲6개월 이상 해당 제품을 유통 중인 판매상으로 구성된 전문가 그룹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는 설명이다.
한국타이어는 전 세계 46개 완성차 브랜드 약 320여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 특히 포르쉐의 최초 순수 전기차 모델인 ‘타이칸’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기도 했다.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해 한국품질경영학회와 공동 실시하는 한국품질만족지수는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 만족도 및 품질우수성을 사용 경험이 있는 소비자와 해당 분야 전문가를 대상으로 평가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품질만족도 종합지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