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성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
29일 성동구에 따르면 금호 2·3가동에 거주하는 40대, 마장동에 거주하는 60대 확진자가 나왔다.
금호 2·3가동 거주자는 동대문구 확진자의 접촉 감염으로 추정된다. 27일 의심 증상이 있어 전날 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 판정이 나왔다. 동거가족 3명에 대한 검사도 진행 중이다.
마장동에 거주하는 60대의 감염경로는 현재 파악 중이다. 24일 증상이 발현됐고,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 혼자 거주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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