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주 테리타운 소재 리제네론 제약사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한상희 기자 = 미 생명공학 제약사인 리제네론은 30일 자사 코로나19 항체치료제 시험 대상서 인공호흡기에 의존하는 중증 입원환자는 제외하라는 데이터모니터링 패널의 권유를 받았다고 밝혔다.
리제네론 항체치료제 'REGN-COV2'는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후 빠르게 회복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치료에 쓰인 치료제중 하나이다.

리제네론은 그러나 모니터링패널이 비입원 환자나 산소 투여가 없거나 양이 적은 입원환자에대한 항체치료제 사용은 승인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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