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의 한 주간신문사 대표가 논산시청 일부 공무원들에게 폭행과 협박, 성 관련 허위사실 유포한 것과 관련해 논산시 기자협회가 규탄 성명을 발표했다.
논산시 기자협회 회원들은 2일 시청 현관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시청 일부 공무원들에게 무리한 사업을 요구하고, 사업을 안 주면 모멸감을 느낄 정도로 심한 욕설과 협박을해 시청 출입기자들의 명예를 크게 실추 시켰다”고 밝혔다.
또 “지난 9월 9일 공무원에게 맥주컵을 던지고, 여성 공무원의 성 관련 허위사실 등 인격 모독성 발언을 했다”고 지적했다.
이에 기자협회는 이번 사태가 심각하다고 판단해 논산시에 N신문에 대한 신문구독과 광고집행을 중단하고, 출입제한을 즉각 시행하라“고 촉구했다.
특히 ”사이비 언론사와 기자에 대한 출입을 제한하는 행정규칙을 즉각 수립하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N신문 대표의 추잡한 언행에 대해 언론인으로서 깊은 반성과 책임을 통감하며, 1300여 공직자들에게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기자협회는 ”논산시의 건전한 비판과 감시자로서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시민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달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논산시 기자협회 회원들은 2일 시청 현관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시청 일부 공무원들에게 무리한 사업을 요구하고, 사업을 안 주면 모멸감을 느낄 정도로 심한 욕설과 협박을해 시청 출입기자들의 명예를 크게 실추 시켰다”고 밝혔다.
또 “지난 9월 9일 공무원에게 맥주컵을 던지고, 여성 공무원의 성 관련 허위사실 등 인격 모독성 발언을 했다”고 지적했다.
이에 기자협회는 이번 사태가 심각하다고 판단해 논산시에 N신문에 대한 신문구독과 광고집행을 중단하고, 출입제한을 즉각 시행하라“고 촉구했다.
특히 ”사이비 언론사와 기자에 대한 출입을 제한하는 행정규칙을 즉각 수립하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N신문 대표의 추잡한 언행에 대해 언론인으로서 깊은 반성과 책임을 통감하며, 1300여 공직자들에게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기자협회는 ”논산시의 건전한 비판과 감시자로서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시민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달 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