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진들이 서울 구로구 보건소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하고 있다. 2020.8.2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구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동안 4명 추가 발생했다.
2일 구로구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발생한 구로205번 확진자의 접촉자 4명이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로5동 2명, 구로1동 1명, 구로2동 1명이다.

구로2동에 거주 중인 구민 1명도 광주광역시를 방문 중 남구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도 205번 확진자의 접촉자이지만, 광역자치단체에서 선별검사를 받음에 따라 광주광역시 확진자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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