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서연 기자 = 오스트리아 수도 빈에서 2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사망했다.
AFP·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후 빈 중심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1명이 사망하고 부상자가 다수 발생했다. 총격은 유대교회당(시너고그) 근처에서 일어났다.
칼 네함머 오스트리아 내무부 장관은 "현재로서는 테러 공격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현지 매체 ORF는 공격이 6곳에서 일어났으며 시너고그 주거지역 인근이라고 설명했다. APA통신은 용의자 1명과 행인 1명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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