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광주신세계, (사)창업지원네트워크와 함께 청년창업과 사회적기업의 판로 확대 및 성장 지원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하나로 마련됐다.
'광주리(Re)장터'는 그동안 광주신세계백화점, CGV광주터미널점에서 판매자들과 고객 모두에게 큰 호응을 받아왔다.
이번 장터는 사회적기업과 23개팀 셀러들이 참여해 친환경 생활용품, 공예품, 잡화, 식품가공, 의류, 힐링 화장품 등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장터는 사회적기업과 23개팀 셀러들이 참여해 친환경 생활용품, 공예품, 잡화, 식품가공, 의류, 힐링 화장품 등을 선보이고 있다.
서대석 서구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청년기업과 사회적기업이 어느 해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취업이 어려운 시기에 창업을 통해 활로를 모색하는 청년기업 및 사회적기업 상품이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