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민선희 기자 = 원인철 합동참모본부 의장이 3일 아펜디 빈 부앙 말레이시아 총사령관과 통화를 갖고 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과 군사교류 협력 증진에 대해 논의했다.
원 의장은 말레이시아가 우리 정부에서 추진 중인 신남방정책의 핵심 파트너임을 강조하면서, 양국 군사교류와 방산협력을 더욱 강화해나가자고 했다.
아펜디 총사령관은 원 의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앞으로 양국 군사교류 협력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합참 관계자는 "이번 통화는 의장 취임을 맞아, 한-말레이시아 군사 고위급 간 소통을 통해 양국 군간 우호협력을 유지해나간다는 취지에서 실시됐다"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EC%9A%B0%EC%B8%A1%20%EC%B5%9C%ED%95%98%EB%8B%A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