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진시스템

5G(5세대) 통신 장비·부품업체인 서진시스템은 4일 전 거래일 대비 6.11%(2500원) 오른 4만3450원에 장을 마쳤다.
이날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 가능성이 거론되며 5G 통신 관련주가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집권 2기 공약 중 하나로 '세계 최고 5G 통신망 인프라 구축'을 내세웠다. 5G 및 광대역망 구축 등 통신 인프라에 약 1200조원을 투자하겠다는 것.


서진시스템은 네트워크 장비에 포함되는 금속 기구물을 주로 생산해 5G 관련주로 분류된다. 삼성전자, 에이스테크, 케이엠더블유 등도 이에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