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분홍색 배경에서 '꽃받침' 포즈를 취하고 윙크를 날리는 등 44세라는 점이 믿기지 않는 비주얼의 소지섭 모습이 담겼다. 특히 소지섭은 윙크부터 지그시 눈을 감는 등 여전히 변함없는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1977년 11월 4일생인 소지섭은 17세 연하의 전 방송인 조은정과 지난 4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다. 누리꾼들은 결혼 후 첫 생일을 맞이한 그가 갈수록 어려지는 것 같다며 감탄하는 반응을 보였다.
소지섭은 현재 영화 '자백'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자백'은 밀실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유망한 사업가 유민호(소지섭)와 그의 무죄를 입증하려는 승률 100% 변호사 양신애(김윤진)가 숨겨진 사건의 조각을 맞춰나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