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 혼자 산다'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나 혼자 산다' 김지훈이 보유 주식을 확인한 후 한숨을 내쉬어 눈길을 끌었다.
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김지훈이 '무지개 라이브'를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김지훈은 기상 직후 주식을 확인하며 시선을 모았다. 수익률이 마이너스로 돌아선 김지훈의 주식 현황에 모두가 놀라자 김지훈은 "지난주 까지만 해도 빨간색(상승)이었다. 지난 일주일간 코스닥 지수가 폭락하면서"라며 안타까워했다. 그러나 김지훈은 "장기 투자로 하고 있다. 크게 개의치 않는다"고 해명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침대가 꺼질 듯 한숨을 내쉰 김지훈은 "주식은 꼭 내 거 빼고는 다 오르는 것 같고, 내가 이걸 팔면 오르고, 내가 이걸 사면 내리고.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법칙 아닌가요?"라며 씁쓸하게 미소지었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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