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가 5일(현지시간) 델라웨어주 월밍턴에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 후보와 대선 승리를 자신하는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박혜연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가 현지시간으로 6일 밤(한국시간 7일 오전) 대국민 연설을 할 예정이라고 로이터가 보도했다.
매체는 소식통을 인용, 바이든 후보 선거캠프가 이같이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바이든 후보가 대국민 연설에서 어떤 발언을 할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바이든 후보가 사실상 승리를 선언할 것이라고 전망한다.


이날 조지아와 펜실베이니아주에서는 개표가 더 진행되면서 바이든 후보가 트럼프 대통령을 제치는 역전극이 펼쳐졌다. 펜실베이니아주에서 승리를 굳히면 바이든 후보는 선거인단 273명을 확보, 당선이 확실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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