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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서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쏟아져 나왔다. 이 중 5명은 주점에서 나왔다.
7일 서대문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154~162번 확진자다. 154~157번 확진자와 162번 확진자 등 5명은 고대감 주점 관련 확진자들이다.

158번 확진자는 성동구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159, 160, 161번 확진자는 158번 확진자의 접촉자들이다.


서대문구는 현재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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