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문고의 이명순 경제MD가 추천한 책은 총 5권이다. '습관'의 중요성이 담긴 자기계발서 및 경제 흐름 분석, 경영 전략서 등을 선정했다.
■ 하루를 두 배로 사는 단 하나의 습관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김유진, 토네이도)
"새벽기상으로 얻은 시간을 활용하여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든 미국변호사 김유진 작가의 경험담이 담긴 책이다. 저자는 수많은 목표를 달성하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것에 있어서 '새벽 기상'이 중요한 열쇠가 되어준다고 말한다. 일상의 피로와 심각한 무기력증에 빠져있다면 '새벽 기상'을 실천해보자"
■ 최상위 부자가 말하는 돈에 대한 모든 것 '돈의 속성' (김승호, 스노우폭스북스)
"최상위 부자 김승호 회장이 직접 밝히는 돈에 대한 통찰과 철학이 담긴 책이다. '돈'을 모으지 못하는 이유, '부자'가 되는 방법 등 흥미로운 주제를 알기 쉽게 전해준다. 복잡하고 어려운 내용 없이 '돈'에 대한 통찰을 전한다. '부자'가 되기 위해 어떤걸 먼저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모두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
■ 기업의 성공 공식이 바뀌고 있다 '스포티파이 플레이' (스벤 칼손, 요나스 레이욘휘부, 비즈니스북스)
"'스포티파이플레이'는 음원계의 넷플릭스라 불리는 스포티파이의 성공 스토리를 전한다. 스웨덴의 작은 스타트업이 실리콘밸리를 놀라게 하고 애플을 긴장시킨 전략은 무엇이었을까. 이 책에 소개된 성공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미래를 이끌어갈 비즈니스 모델과 전략의 흐름을 꿰뚫어 볼 수 있다"
■ 위대한 변화를 만드는 사소한 행동 설계 '습관의 디테일' (BJ 포그, 흐름출판)
"6만 명의 행동데이터로 찾아낸 습관 설계의 법칙과 누구라도 쉽고 재미있게 습관을 만드는 과학적 방법이 담겨있다. 저자는 사소한 행동을 일상의 자극과 연결해 반복적으로 실천하고 이를 실천할 때마다 즉각적으로 축하하면 우리의 뇌는 이 행동을 습관으로 받아들인다고 말한다. 다가올 새해, 좋은 습관을 몸에 익히고 싶은 독자들에게 추천한다"
■ '금융문맹' 에서 벗어나야 돈을 벌 수 있다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 (존리, 베가북스)
"코로나로 인한 동학개미운동 등 투자시장에 도전장을 내미는 많은 이들이 생겼지만, 여전히 각종 지표를 통해 본 한국의 금융문맹률은 아주 높은 수준이다. '존리의 금융문맹 탈출'은 자본주의의 기본 원리 이해를 통해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하며, '금융문맹'에 초점을 맞추어 이해하기 쉽게 내용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