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이 ‘e편한세상 순천 어반타워’의 정당계약을 오는 16~19일까지 진행한다. 사진은 단지 투시도. /사진=대림산업
대림산업이 짓는 ‘e편한세상 순천 어반타워’가 오는 16~19일까지 4일 동안 당첨자 계약을 진행한다. 1순위 청약에서 2만개가 넘는 청약통장이 몰리며 순천 역대 최다 접수 건수를 기록한 만큼 계약도 순조롭게 진행될지 주목된다.
11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이 아파트는 최근 진행된 1순위 청약 결과 411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2만1920건의 청약통장이 몰리며 평균 53.3대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84㎡A 타입은 84.0대1로 가장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5층, 10개동 84~112㎡ 총 63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계약금 10% 완납 후에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며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도 제공된다. 현관 중문, 주방 엔지니어드 스톤, 24mm 발코니 창호를 기본으로 제공하는 점도 눈길을 끈다.

입주 예정일은 2023년 2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