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전 11시28분 기준 유라테크는 전일 대비 20.88%(2600원) 오른 1만5050원에 거래 중이다.
유라테크는 세종시에 있는 자동차부품 전문업체로 세종시에 122억원 상당의 토지를 소유하고 있다. 이에 세종시 이전 관련주로 분류되기도 한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충북 괴산군청에서 열린 충청권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충청은 대한민국 균형발전의 핵심"이라며 국회 세종시 이전의 뜻을 밝혔다.
이어 "국가균형발전과 서울의 매력적인 미래를 위해 서울은 중장기적으로 동아시아의 경제·금융·문화 중심으로 발전시키고 세종에는 국회의 완전 이전을 목표로 하는 단계적 이전을 추진하겠다"며 "구체적인 안을 곧 국민 앞에 제시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