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의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하이스토리디앤씨 인스타그램

배우 송중기의 근황이 공개됐다. 11일 하이스토리디앤씨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물음표' 하나 남기고 떠난 어제. 모두 심쿵하셨나요? 전 어제 일찍 자버렸잖아요... 얼른 오늘 오라고. 여러분 소중히 담겨 있는 송중기 배우의 깜짝 메시지 보시구 알차게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송중기는 여전한 동안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중기는 소속사를 통해 "잘 지내고 계시죠? 저도 '빈센조' 촬영 잘 하고 있어요! 기온 점점 떨어지는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추운 겨울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랄게요!! 감사해요. 그리고 사랑합니다 ^_^ 중기 드림♡"이라고 덧붙였다.


내년 상반기 방송예정인 tvN 새 드라마 '빈센조'는 조직 내 갈등으로 이탈리아에서 한국으로 오게 된 마피아 콘실리에리(consigliere·조직의 고문)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얽히며 악당의 방식으로 정의를 구현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송중기는 마피아의 냉혹한 전략가이자 변호사, 콘실리에리인 '빈센조 까사노'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