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8.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이우연 기자 = 여야 8개 정당은 12일 정당정책토론회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설치 등 검찰개혁 방향과 한반도 외교정책을 놓고 토론을 한다.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스튜디오에서 2020년도 제2차 정당정책토론회를 연다.

송기헌 더불어민주당 의원,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 정연욱 정의당 정책위의장, 이태규 국민의당 사무총장, 김성회 열린민주당 대변인, 신지혜 기본소득당 상임대표, 정대진 시대전환 상임 대표당원, 이수봉 민생당 비상대책위원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MBC, KBS1, 국회방송, KTV국민방송, 유튜브 채널(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네이버TV에서 생중계되며 한국선거방송과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홈페이지에서 다시 시청할 수 있다.

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국민적 관심이 높은 주제에 대해 각 정당의 입장을 비교할 수 있는 토론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시청을 바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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