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박상철의 결혼 소식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박상철 SNS

개그맨 박상철의 결혼 소식이 주목받고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웃찾사)의 유명 코너에 출연해 일약 스타덤에 오른 개그맨 박상철이 아내와 7년 연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박상철은 1982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다. 2003년 SBS 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SBS ‘웃찾사’에서 양세형, 김기욱과 ‘화산고’로 큰 사랑을 받았다.

박상철은 2017년 1세대 아이돌 클릭비와 함께 웹예능 ‘클릭비의 월차’를 연출하며 웹예능 PD로도 활동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