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카는 지난 4년 동안 기아차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굿 모빌리티’ 캠페인을 진행해왔다. 올해도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를 지닌 스타트업 및 벤처팀을 선정해 기부금을 전달하고 그린카 이용권으로 이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모두의 당면과제인 환경문제 해결에 힘쓰는 스타트업-벤처 기업들에게 ‘그린기부금’을 부여한다.
그린카의 기아자동차를 이용하면 1km당 50원의 기부금이 자동 적립된다. 이용자들은 그린카 반납 후 자신의 기부 금액 및 전체 누적 기부 금액을 앱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캠페인의 목표 기부 금액은 2억원이다.
이번 캠페인 대상 차종은 ▲K5 3세대 ▲올 뉴 K5 ▲올 뉴 K3 ▲올 뉴 K7 ▲올 뉴 카니발 등 그린카가 보유한 기아차다. 그린카 앱에서 하트 아이콘이 부착된 차종을 선택해 이용하면 별도의 비용 부담없이 캠페인에 바로 동참할 수 있다.
김상원 그린카 대표이사는 “그린카는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해 다양한 소셜 벤처와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이들과의 협업 기회를 지속 만들 예정”이라며 “이동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그린카의 캠페인에 많은 분들이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