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광진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나왔다.
16일 광진구에 따르면 주민1명이 이날 오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역 내 확진자는 총 151명으로 늘었다.
광진 151번인 이 환자는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추정되며 14일 증상이 있었다.
또 광진구는 서초구 확진자가 지역 내 음식점인 낙곱집(자양2동)에 다녀간 것과 관련해 "8일 오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낙곱집을 방문했던 사람 중 유증상 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해 달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해당 확진자는 15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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