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송파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나왔다.
16일 송파구에 따르면 주민 10명(송파 479~488번)이 코로나19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 10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 환자 1명, 송파구 확진자 접촉자 7명, 타 지역 확진자 접촉자 1명, 해외입국자 1명 등이다.
송파구는 확진자의 자택을 소독하고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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