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그림책 원화전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수원문화재단이 주관하는 행사로 슬기샘어린이도서관 2층 전시실에서 매주 목요일∼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로 올해 말까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2020 지역문화 콘텐츠 특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우리 지역 그림책 작가 서현의 기획 전시를 통해 원화의 예술성과 흥미를 느끼고 그림책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계기을 마련했다.
전시는 슬기샘어린이도서관 2층 전시실에서 눈물바다, 커졌다, 간질간질및 출간 예정작 토끼전, 물것들 총 5작품 원화 및 아트프린팅으로 이달 19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매주 목요일~토요일 오후 1시에서 오후 5시까지 전시한다.
도서관 이용자 누구나(프로그램별 상이) 서현 그림책 원화전 '마음이 씨-익' 전시회는 '눈물바다', '커졌다', '간질간질' 및 출간 예정작 '토끼전', '물것들' 총 5작품 원화 및 아트프린팅 전시를 볼 수 있다.
또한 서현 작가와 전시실을 함께 돌며 작품 및 그림에 담긴 갤러리 토크를 오는 21일(토) 오후 2시에서 오후 3시(1차) / 오후 4시~오후 5시(2차)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수원문화재단 책문화부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우리 지역 그림책 작가 서현 작가의 흥미로운 원화를 직접 보며 작품의 창작 과정을 알아보고 작가의 흥미로운 그림책 속으로 들어가 즐거움과 감동을 느껴 코로나19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힘을 얻기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