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재인은 “당시 저는 상처받은 이가 되려 가장 큰 수치심과 죄책감을 안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 뭔가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럼에도 결국 가장 큰 숙제는 내게 남겨진 아픈 감정들을 내가 어떻게 이겨내냐였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죄책감, 수치심, 열등감, 불안, 낮은 자존감, 패배감, 피해 의식, 트라우마들 사람들은 이 감정들이 부정적이다, 좋지 않다고 말해요. 이건 잘못된 거니 얼른 털어내자고. 저는 반대로 이 감정들이 삶을 향한 변화의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더 나은 나’,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를 성장하게 해줄 최고의 에너지라고”라고 덧붙였다.
장재인이 18일 발매한 '불안의 탐구'는 아홉 트랙 전부 자작곡으로 채워졌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