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의 과거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사진=그라치아 제공

배우 황정음의 과거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황정음은 패션지 그라치아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황정음은 가슴부분이 시스루 처리되어 골이 그대로 드러난 아찔한 수영복을 입는가하면 손바닥보다 작은 비키니를 착용해 아찔한 옆태라인을 완성했다.

특히 물에 젖은 듯 가라앉은 머리카락은 고혹미과 섹시함을 배가시켰고 매혹적인 황정음의 표정은 남심을 녹였다.

황정음은 지난달 결혼 4년 만에 파경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이혼 사유 등의 세부사항은 개인의 사생활이라 밝힐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배우 황정음의 과거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사진=그라치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