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21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 두산베어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에서 두산팬들이 만원 관중 속에 응원을 펼치고 있다.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28경기 연속 매진 기록. 2020.11.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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