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보건소 옆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언택트 선별진료소. 2020.9.16/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서초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7명이나 무더기로 쏟아졌다.
23일 서초구에 따르면 구민 7명은 서초구 아파트 내 지하 사우나 관련 확진자로 파악됐다. 3명은 피트니스 관련 감염으로 추정된다.

구민 3명은 서초구 확진자와 가족 접촉으로 감염됐다. 다른 2명의 감염경로는 현재 조사 중이다.


타구 확진자의 가족 접촉으로 감염된 1명과 지인 접촉으로 감염된 1명도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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